광주서 감염경로 불확실 1명 추가…누적 840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1명(광주 840번)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840명으로 늘었다.
840번은 광산구 우산동 주민이며,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는 우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센터를 폐쇄하고 방역 소독 등을 실시했다.
또 840번 접촉자를 파악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광주에서는 총 26만 902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216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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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이후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깜깜이 환자로 인한 확진자는 24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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