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실업률은 6.7%..내년은 5.0%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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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을 -2.4%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미국 경제 전망은 4.2%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Fed는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미국 GDP 성장률 -2.4%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9월 발표한 전망치 는 -3.7%였다.

Fea는 내년 미국 경제성장률은 4.2%로 기존 전망치 4.0%에 비해 다소 높여 잡았다.


올해 실업률 전망치는 6.7%로 예상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 7.6%에 비해 고용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내년 실업률도 5.0%로 기존 전망치 5.5%에 비해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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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는 올해 물가 상승률은 1.2%로 유지했지만 내년 물가 상승률은 1.8%로 기존 전망치 1.7%에 비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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