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부산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김은미)가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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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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