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관계자들이 16일 영덕군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열린 '경북도 에너지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안동시 관계자들이 16일 영덕군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열린 '경북도 에너지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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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안동시는 경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에너지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영덕군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안동시는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보급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000만원과 포상금 75만원을 받았다.

안동시는 지난 2014년 최우수상, 2015년 우수상, 2016년 최우수상, 2017년 대상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에너지대상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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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공공기관의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체계 구축, 기관장의 관심도, 에너지이용합리화에 대한 교육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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