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현대중공업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4067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7.45%에 해당한다. 최근 매출액은 지난해 6월1일 물적분할 신설일부터의 실적이다.

AD

계약 종료일은 2024년 10월15일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