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 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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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하루 새 920억원이 들어왔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920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날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91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는 596억원이 순유출됐으나,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372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의 경우 지난달 6일부터 27거래일 연속 순유출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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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는 전일 대비 8238억원 감소했다. MMF 설정액은 151조5050억원, 순자산 총액은 152조2147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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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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