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랑의열매, 강진군 저소득 가구 ‘보금자리’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는 ‘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을 통해 전남 강진군 내 저소득가구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 주택은 강진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성식·김호제 아너소사이어티, 나눔봉사단, 태풍비해보상(군)의 성금(6200만 원)으로 완공됐다.
전날 열린 준공식에는 행사에는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 정양수 강진군나눔봉사단 회장 등이 참석했다.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이를 위해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주신 많은 분들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이 전달될 수 있도록 희망2021나눔캠페인에도 관심과 참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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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재원과 연계하여 1:1매칭으로 마련된 성금으로 전남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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