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대전의 한 맥줏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 가게에서 모임을 한 20대 친구 5명, 단골손님인 부부 등 모두 11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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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가족 등 밀접 접촉자를 분류해 검사하는 한편 정확한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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