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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단란주점 발 40명으로 늘어 … 경남 누적 확진자 621명

최종수정 2020.11.30 11:11 기사입력 2020.11.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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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 경남도 대변인.

김명섭 경남도 대변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창원 단란주점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다.


경남도는 30일 오전 10시 전날 오후 5시 이후 창원 1명, 진주 1명, 합천 1명, 거창 1명, 양산 1명 등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원에서는 마산 아라리 단란주점 발 606번의 손자인 진해 지역 10대 초등학생이 감염돼 623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아라리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는 일주일 연속 발생해 모두 40명으로 늘었다.


진주 이통장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됐다. 613번의 아들인 30대 남성이 620번으로 분류돼 연관 확진자가 65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21명(입원 234, 퇴원 386, 사망 1)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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