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신제품 '다도(DADO)'를 출시했다. [사진=에이스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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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사각형을 모티브로 해 심플한 실루엣과 베이직한 디자인을 갖춘 침대 신제품 '다도(DADO)'를 출시했다.


주사위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인 '다도(DADO)'는 사각형을 모티브로 하여 심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어느 침실이든 잘 어울리는 그레이 컬러의 헤드보드와 프레임은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깔끔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주며, 의류 원단에 사용하는 소프트 터치 원단을 적용해 안락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슬림한 디자인의 헤드보드는 침실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푹신한 쿠션감이 가미되어 편안하게 기댈 수 있다. 헤드보드 윗면은 라운드가 아닌 평면으로 제작되어 간단한 소품이나 전자기기 등을 올려둘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발수코팅 패브릭이 사용되어 각종 오염으로부터 제품의 손상을 방지한다. 표면을 가볍게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생활 오염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침대 관리가 편리하고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다도는 싱글(SS), 더블(DD), 라지퀸(LQ) 총 3가지 사이즈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배치해 실용적인 구성이 가능하다. 싱글과 라지퀸을 붙여 패밀리형으로 사용하다가 자녀가 성장하면 싱글 침대를 분리해주거나, 부부의 숙면을 위해 싱글을 두 개 붙인 트윈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다.

여기에 호텔 침실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이 적용됐다. 일반적인 원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스프링이 가해지는 충격을 하나의 매트리스가 모두 흡수하기 때문에 탄력과 안정감이 떨어진다. 반면 에이스침대의 투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전용 스프링과 파운데이션 전용 스프링이 이중으로 받쳐주어 매트리스에 가하는 하중을 분산하여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선사한다. 다도 투 매트리스는 헤드보드와 마찬가지로 둥근 모서리와 소프트 터치 원단으로 마감하여 균형감과 통일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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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신제품 다도 모델은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어느 침실이든 잘 어울리며 실용성을 고려해 디자인하여 오랜 기간 사용하기에도 알맞다"면서 "필요와 상황에 맞게 조합하거나 분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어 자녀를 둔 가족의 패밀리 침대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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