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협회장 및 감사 선출 위한 임시총회 개최
전 신임 회장 “위기 속 상조산업 미래 위한 청사진 그리겠다”

지난 19일 오전 11시 라마다 광주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상조산업협회 임시총회에서 2대 회장으로 선임 된 전준진 JK상조 대표(사진 왼쪽에서 일곱번째)와 협회사 대표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대한상조산업협회 제공

지난 19일 오전 11시 라마다 광주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상조산업협회 임시총회에서 2대 회장으로 선임 된 전준진 JK상조 대표(사진 왼쪽에서 일곱번째)와 협회사 대표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대한상조산업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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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대한상조산업협회는 임시총회를 열고 JK상조 전준진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협은 지난 19일 라마다 광주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전 대표를 만장일치로 2대 회장에 선출했다. 전 회장은 1대 김옥권 한강라이프 회장이 사임하면서 10월부터 협회장 권한대행을 맡아왔다.

이날 총회에는 전 신임 회장을 비롯해 오준오 보람상조개발 대표, 박남희 대노복지사업단 대표, 이창우 보람상조애니콜 대표이사, 유경세 아가페라이프 대표이사, 김웅열 다나상조 대표, 우원기 유토피아퓨처 회장 등 각 회원사 대표 및 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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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임 회장은 “대한상조산업협회는 회원사 간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상조 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은 상조 산업의 미래를 고민하고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 행복을 위한 상조 서비스 개선과 성장동력에 대한 논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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