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심리건강연구소, 온·오프 상담사례 연구회 ‘혼자서도 잘 날 수 있어요’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산학협력단 동명심리건강연구소(소장 최성진)는 지난 1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사회과학관 207호에서 ‘혼자서도 잘 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제42회 상담사례연구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강서 가족상담센터 한순옥 상담사가 사례발표를 했다. 청심심리상담연구소 고원자 소장과 동명대 상담심리학과 김정남 교수가 수퍼바이저로 참여해 종합지도를 진행했다.
온라인 30명과 오프라인 15명 등 모두 45명이 참여했다.
최성진 동명심리건강연구소장은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에 대한 상담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진로, 위기 청소년 보호상담, 통합예술치료, 심리검사, 청소년을 위한 활동 연구, 유관기관 학술교류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전문적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동명심리건강연구소는 지난해 5월 산학실용의 비전으로 회복과 건강, 치유가 함께 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을 꾀하는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명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진과 대학원생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