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전통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함양 전통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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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3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에서 안재호 씨와 주민들이 토종 참옻나무에 불을 그을려 전통 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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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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