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여성채용박람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처음 비대면으로 진행

여성일자리 ‘잡(Job)기(氣)’!, 비대면으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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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구인·구직활동이 어려워진 기업체와 여성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해 23일부터 12월 4일 ‘비대면 여성 일자리 잡(Job)기(氣)’ 행사를 개최한다.


‘비대면 여성일자리 잡(Job)기(氣)’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온라인 여성 채용박람회로 쿠팡풀필트먼트서비스(유), ㈜에코맘의산골이유식 등 도내 62개 기업이 28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23일부터 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채용과 각종 부대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채용 절차는 채용박람회 ▲누리집(홈페이지) 확인 ▲참가기업 채용공고 확인 ▲이력서 지원 ▲지원서 평가 후 면접 시간표(스케줄) 설정 ▲대면 또는 화상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가 온라인 채용 전용관으로 진행되는 만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들과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체에서는 시간·장소 제약 없이 다양한 직종에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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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 도 여성정책과장은 “이번 여성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코로나19로 구인과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도내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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