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BTS 프레스티지 패션돌’ 런칭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손오공은 23일 아시아 최초로 ‘BTS(방탄소년단) 프레스티지 패션돌’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BTS 프레스티지 패션돌은 프리미엄 의상과 신발, 각 멤버들의 개성 있는 헤어스타일과 한국식 미니 손하트 포즈 등이 특색이다. 기존 패션돌에는 없던 BTS 로고가 새겨진 소장용 블랙 패키징과 스탠드 액세서리가 추가 구성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마텔사에서 제작할 당시부터 한정판으로 극소량 생산돼 각 나라별로 한정 수량만 배정됐다. 방탄소년단의 홈그라운드가 한국인 만큼 손오공은 아시아 국가들의 물량을 모두 취합해 제품 출시에 나섰다. BTS 프레스티지 패션돌 공식 론칭을 통한 판매 기획전은 사실상 아시아 최초라는 설명이다.
한복 인형의 명장 ‘단장 한복 인형’에서 제작·판매하는 커스텀 디자인 한복 의상도 출시된다. 단장 한복 인형은 이번 BTS 프레스티지 패션돌 론칭 기획전을 통해 비비드 컬러 에디션(VIVID COLOR EDITION)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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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단장 한복 인형은 한국의 아름다움이 담긴 11인치 크기의 한복인형을 만드는 브랜드다. 정교하고 세밀한 고도의 기술력을 가진 평균 경력 20년 이상의 한복 명장들로 구성됐다. 단순한 한복을 넘어 그 안에 우리의 멋과 삶, 역사를 담기 위해 왕실의 옷인 최고급 원삼부터 춘앵무, 궁녀 등 평민의 옷까지, 다양한 계층과 직업의 수많은 의상을 섬세하게 재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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