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청소년 창작 공간 ‘미트업 센터’ 개소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3일 오후 4시 청소년 문화창작공간 ‘미트업 센터(월계2동)’ 개소식에 참석했다.
센터는 그동안 방치돼 있던 월계2동 우체국 옆 인덕 지하보도를 활용해 조성됐다. 연면적 612㎡규모로 4개 공간으로 꾸며졌다.
1인 미디어실, 밴드연습실, 댄스실, 미니극장을 갖춘 ‘상상UP’, 북카페 형식의 휴식공간 ‘퍼니 UP’, 파우더룸, 즉석 사진촬영기기를 갖춘 ‘뷰티 UP’, 소모임, 스터디가 가능한 ‘소통U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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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관식에는 오승록 구청장 및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역청소년과 주민들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인사말씀, 시설라운딩,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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