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최우형 그룹장(사진 왼쪽)과카카오페이 이진 부사장이 ‘상품ㆍ금융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최우형 그룹장(사진 왼쪽)과카카오페이 이진 부사장이 ‘상품ㆍ금융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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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경남은행은 카카오페이와 ‘상품·금융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우형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그룹장은 전날 카카오페이 본사를 방문해 이진 부사장과 ‘상품·금융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상품·금융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소상공인 금융서비스 지원 ▲대출업무 관련 금융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 ▲혁신금융 대출모집업무 고도화를 위한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 ▲금융 UI·UX 개발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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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그룹장은 “카카오페이와 체결한 상품·금융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에 힘입어 고객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과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면서 “고객 편의성 향상과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 개발을 위해 핀테크 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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