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수업, 백석대·백석문화대에서 실시간 들을 수 있다
송기신 백석문화대 총장(왼쪽), 김명직 한양대 부총장(가운데), 정정미 백석대 부총장이 12일 오전 대학 간 공유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HY-LIVE 컨소시엄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한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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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양대학교는 충남 천안에 있는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HY-LIVE 컨소시엄'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대학 간 공유 교육을 활성화 하기 위한 것으로 한양대는 지난 9월 을지대, 광주여대와도 이런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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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와 백석문화대 학생들은 각 대학 강의실에서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한양대 교수의 강의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또 실습 수업의 경우 한양대가 진행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XR+α사업’과 연계해 가상·증강현실(VR·AR) 실감형 실험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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