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10일(현지시간)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인 유럽경제연구센터(ZEW)에 따르면 11월 독일 경기기대지수는 39을 기록했다. 이는 예상치인 44.3은 물론 전월 56.1보다 대폭 주저앉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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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의 강도 높은 재봉쇄가 이뤄지고 있다. 독일 역시 부분 봉쇄 조치를 단행하는 등 유럽 각국 정부가 2차 봉쇄 조치에 들어가자 독일 베를린에서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생업 문제에 대한 재정지원을 요구하며 시위를 하기도 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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