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서울 38명 추가확진…요양시설 14명 추가 확인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서울시는 1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는 38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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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동구 노인요양시설 추가 확진자가 14명 확인됐고, 강서구 보험회사 관련 3명, 송파구 시장 관련 2명으로 확인됐다. 또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강남구 헬스장, 생일파티 모임, 잠언의료기 관련해 각각 1명 등 추가 확진자가 늘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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