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1:1 맞춤 스마트 치매 케어 ‘보미’와 함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내 어르신들을 세 집단(정상군, 인지저하군, 경증치매군)으로 분류, 이에 맞게 글자 조합, 숫자 계산 등 1~10단계의 치매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현재 프로그램은 스마트 케어기기 ‘보미’를 통해 1:1 맞춤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4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그룹별 집단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