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내 어르신들을 세 집단(정상군, 인지저하군, 경증치매군)으로 분류, 이에 맞게 글자 조합, 숫자 계산 등 1~10단계의 치매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현재 프로그램은 스마트 케어기기 ‘보미’를 통해 1:1 맞춤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4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그룹별 집단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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