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 ‘제1기 나주 정치학교’ 개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는 제1기 ‘나주 정치학교’를 개강했다고 10일 밝혔다.
나주 정치학교는 지방분권 및 시민정치 활성화가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 개선의 당면 핵심과제로 제기되고 있어 지방자치 혁신과 시민정치력 강화를 선도할 정치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8강으로 구성돼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정치·정당·예산·경제·지방자치·조례·교육·철학 부분의 국내의 전문가들과 석학들을 초빙해 강의가 진행된다.
첫 강의는 이날 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의 ‘정치인의 소명과 역할’에 대해 진행됐다. SNS와 전화접수를 통한 자발적 신청을 통해 총 60여명의 당원들이 수강했다.
이번 정치학교 수료자에게는 다양한 심화 후속 프로그램 추진과 함께 중앙당에 총 16시간의 교육이수시간이 등록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포상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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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8일 제8강 ‘위기의 정치! 위기를 극복하는 정치’(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를 마지막으로 끝이 나며, 제2기 나주 정치학교는 내년 상반기 중 모집할 예정이다. 또 제1기 ‘화순 정치학교’도 개강을 준비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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