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민트·펄그레이 색상, 깊어진 팬·냄비 우수디자인(GD) 수상

해피콜은 화사한 색과 깊이감을 더한 ‘앳지 블랑’ 인덕션 프라이팬과 냄비 4종 세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해피콜 제공

해피콜은 화사한 색과 깊이감을 더한 ‘앳지 블랑’ 인덕션 프라이팬과 냄비 4종 세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해피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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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해피콜은 화사한 색과 깊이감을 더한 ‘앳지 블랑’ 인덕션 프라이팬과 냄비 4종 세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간결한 모양새와 민트·펄그레이의 밝은 색이 특징이다. 동그란 본체와 사각 손잡이 디자인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2020 우수디자인(GD)’에서 굿디자인 제품으로 선발됐다.

앳지 블랑 프라이팬과 냄비는 기존 해피콜 제품보다 최대 2cm 높은 옆면으로 요리 중 재료가 튀거나 넘치는 일을 줄여준다. 깊어진 동시에 바닥 면적도 넓어졌다. 냄비는 기존 제품 대비 40% 증가한 용량으로 많은 양의 재료도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다. 프라이팬과 냄비는 안팎 모두 위생적인 세라믹 특수 코팅으로 마감돼 설거지가 쉽고 내구성이 좋다. 특히 내부가 흰색 세라믹으로 코팅돼 프라이팬이나 냄비째 식탁 플레이팅 시 요리를 더 돋보이게 해준다.


해피콜에 따르면 ‘앳지 블랑’ 프라이팬과 냄비는 부드러운 촉감의 러버 코팅 손잡이와 부딪힘 방지하는 실리콘 테두리 뚜껑을 장착해 가스레인지, 인덕션, 하이라이트, 핫플레이트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게끔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앳지 블랑 세트는 16cm 한손냄비, 20cm 양손냄비, 20cm 프라이팬, 24cm 프라이팬등 4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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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관계자는 “앳지는 실제 Z세대인 주방상품기획팀 직원이 지은 이름으로 ‘깊이감을 더하고, Z세대의 감성으로 완성하다’란 뜻이 담겨 있다”며 “이번 앳지 블랑과 같이 MZ세대 고객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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