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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흡입 시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아산화질소, 일명 '해피벌룬'을 흡입한 남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0시께 해피벌룬을 흡입한 남성 3명을 화학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건물에서 남성 3명이 해피벌룬을 흡입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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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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