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장관 불륜설·아들 특혜 휴가 의혹 제기 인터넷 카페 운영자 송치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불륜설과 아들 서모씨의 휴가 미복귀 의혹 등을 온라인에 게재한 인터넷 카페 운영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인터넷 카페 운영자 A씨를 지난달 28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3월 추 장관 측은 서울 관악경찰서에 A씨를 포함한 유튜버 등 총 19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이 가운데 9건은 피고발인 신원 확인 불가로 수사를 종결했고 나머지 10건은 관할 경찰서로 이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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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도 지난 3월 추 장관 측이 고발한 블로거 등 4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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