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울 이어 부산서 ON식당 연다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2020 ON식당 in 부산’을 진행한다. 오뚜기, 미스터피자, 코카콜라 등 다양한 식음료 기업도 함께하는 ON식당에서는 1초당 1.98원에 음식이 무제한 제공된다.
5일 KT에 따르면 이번 '2020 ON식당 in 부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부산의 야경 명소로 잘 알려진 ‘더베이101’에서 진행된다. ‘2020 ON식당 in 부산’에서는 대형 보름달 포토존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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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KT Customer 전략본부장(상무)은 "2020 ON식당 in 서울의 바이크 스루 프로모션은 KT 아이폰12를 알리는 좋은 기회였으며 젊은 세대에게는 자전거로 즐기는 식당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공간을 제공했다"며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될 ON식당은 지역에서 행사를 열어달라는 고객의 목소리가 컸던 만큼, 철저한 방역을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색다른 가을 이벤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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