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시간서 역전 시작…위스콘신도 박빙 우세 중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핵심 경합주인 미시간에서 개표가 90% 가까이 진행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앞서기 시작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바이든은 미시간에서 90% 개표 시점에 49.2%의 특표율로 기록하며 49.1%인 트럼프 대통령에 앞서고 있다. 우편투표 개표가 이뤄지며 바이든이 개표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0.2%포인트 우위로 앞서나간 것이다.
바이든은 또다른 핵심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도 97% 개표현재 49.5%로 48.8%인 트럼프 대통령에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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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과 위스콘신은 사전 여론조사에서 바이든이 비교적 큰 폭의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던 지역이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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