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지역 11·12월 숙박 특가 판매…최대 4만원 쿠폰 지급

티몬, '대한민국 숙박대전' 판매 시작…최대 56% 특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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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4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안전여행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숙박대전'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대 4만원 쿠폰과 함께 티몬 단독 추가 결제 할인 혜택 및 적립금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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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12월 23일까지 국내 인기 관광 지역의 호텔, 리조트, 펜션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모든 고객은 1회 한정 4만원(7만원 초과 숙박권 대상) 또는 3만원(7만원 이하 숙박권) 쿠폰을 적용해 특가에 할인을 더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추가 할인 및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우선 국민·비씨·삼성·씨티·현대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8000원, 10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이 즉시 할인된다. '11월 티몬 전상품적립' 프로모션을 통해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5%, 일반 고객은 2%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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