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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0월 합성 PMI 예비치 54.5…전월 대비 소폭 내려

최종수정 2020.10.23 17:39 기사입력 2020.10.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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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독일의 10월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4.5를 기록했다.


23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합친 독일의 10월 합성 PMI 예비치가 54.5로 전월 대비 0.2포인트 내렸다. 같은 달 제조업 PMI 예비치는 58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1.6포인트 오른 수치다.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48.9로 전월 50.6에 못 미쳤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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