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통계청 ‘지역통계발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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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지방통계청(청장 이호석)은 21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호남지방통계청-지방자치단체 지역통계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광주·전남 29개 광역·기초자치단체 통계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정책수립의 기초자료일 뿐만 아니라 정확한 의사 결정을 위한 수단으로 지역통계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지역통계 발전과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특히 올해는 ‘기자의 눈으로 본 지역통계 필요성’과 ‘정책활용사례 소개’ 등 지자체의 지역통계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발전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돼 호남권 지역통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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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호남지방통계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역특화통계 개발과 호남청-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으로 지역통계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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