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태 보건복지부 2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중앙감염병병원 음압격리병동 준공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총 30병상 규모의 '중앙감염병병원 음압격리병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올해 6월부터 중앙의료원과 정부 간 긴급 협의로 추진된 것으로 본관 앞에 연면적 2,120㎡, 지상 3층 규모(1·2층 음압격리실 및 지원시설, 3층 교육훈련·사무공간)로 신축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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