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18일 하루 동안 코로나 2명 확진…누적 5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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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18일 하루 동안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서구 풍암동에 거주하는 A씨와 광산구 산정동에 거주하는 B씨가 각각 501, 50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전북 133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가격리를 실시하던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러시아에서 들어온 해외 입국자로 광주 도착 즉시 격리 조치돼 다른 동선과 접촉자는 없다는 게 광주시의 설명이다.

광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50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493명이 완치 후 퇴원했다. 현재 6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망자는 3명이다.


총 15만6220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11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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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접촉자는 1만1168명으로 20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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