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 별 지정 양식에 따라 수기 작성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1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지원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취업, 창업, 구인처 발굴, 집단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경력단절예방 및 사후관리, 경력이음 사례관리 등 8개 부문이다. 경험담을 수기 형태로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수기는 각 사례 분야별 지정 양식에 따라 작성해 취업상담사가 새일센터 홈페이지 내 게시글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후기 중 최우수상(8건), 우수상(7건), 장려상(6건) 등 총 21건 우수사례를 선정해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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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는 내년 1월 초 새일센터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성새일지원센터 역량강화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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