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으로 나흘 연속 두자릿수를 유지한 11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역당국은 '추석 특별 방역’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으로 나흘 연속 두자릿수를 유지한 11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역당국은 '추석 특별 방역’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서울 도봉구는 입원했던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방학1동 의성한방병원의 직원과 입원환자 등 접촉의심자 101명을 검사한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도봉구는 밀접 접촉이 파악된 환자와 직원에게는 음성이 나온 경우도 자가격리를 유지하도록 지시했으며 지속적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도봉구는 "지난 8일 오후 4시 30분 이후 병원 이용자와 방문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신속히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AD

구에 따르면 확진자는 지난 8일 오후 4시 30분께 한방병원에 입원한 뒤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11일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