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대형학원 운영이 재개된 12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 강남본원에서 수험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이날부터 시행된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그동안 영업이 제한됐던 수도권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대형학원, 뷔페식당 등 ‘고위험시설’이 영업을 재개한다. 다만 수도권에서는 실내 50명·실외 100명인 이상 인원이 참석하는 모임·행사 자제가 권고되고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요구하는 등 2단계에 준하는 조치가 일부 유지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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