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코로나19가 지폐· 휴대전화 등에서 최대 28일 동안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는 '미생물학회지'(Virology Journal)에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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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섭씨 20도 환경에 노출시킨 결과 지폐, 유리잔 등 매끄러운 표면에서 28일 동안 생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코로나19는 추운 날씨에 더 오래 생존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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