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8일 오후 11시 7분께 울산 남구 33층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발생한 큰 불이 발화 2시간여만에 꺼지는 듯 했으나 되살아나 다음날인 9일 오전까지 10시간 넘게 진화되지 않고 있다. 울산 소방본부는 이날 새벽 헬기를 동원해 진압작전에 돌입했다. 진영장관은 이날 오전 화재 현장을 찾아 인명구조와 피해자 지원, 소방대원 안전 확보 등을 지시했다. 9일 오전 상황들을 담은 현장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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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산 33층 주상복합아파트 진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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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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