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6일(현지시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로저 펜로즈와 라인하르트 겐젤, 안드레아 게즈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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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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