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체 분석 작업.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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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대전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총 367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된 366번과 367번 확진자는 각각 유성구 장대동에 사는 70대 여성과 유성구 반석동에 사는 10대 여학생으로, 두 사람 모두 서구 둔산동에 사는 365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366번 확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어지러움을 느꼈고, 367번 확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인후통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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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벌인 뒤 대전시 홈페이지에 동선을 공개할 방침이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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