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환 소진공 이사장 “전통시장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할 것”
서울암사종합시장 ‘비대면 장보기 시연회’ 참석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5일 오전 서울암사종합시장에서 열린 비대면 장보기 시연회에 참석했다.
암사종합시장은 2018년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놀러와요 시장앱(놀장앱), 쿠팡이츠 등에 입점해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이날 암사종합시장을 찾은 조 이사장은 온라인 주문 접수, 조리 및 포장, 공동배송센터 전달, 상품배달까지 비대면 장보기 전 과정을 확인했다. 아울러 이용 중 불편사항 등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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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이사장은 “전통시장 매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편리한 장보기 환경 조성을 위한 시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전통시장의 디지털화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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