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한글날을 맞아 한글 창제 원리와 사용법을 담은 '훈민정음 해례본 이야기'를 오는 18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전시한다. 5일 시민들이 관련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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