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 11.30. 매립·소각·음식물처리시설 등 51개소 대상

창원시신촌동생활폐기물소각시설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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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환경오염 사전 예방을 위해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에 대한 하반기 지도점검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 기간은 7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8주간이며, 점검대상은 시?군에서 운영하는 매립시설, 소각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 선별장), 음식물처리시설 등 공공처리시설 51개소이다.

도는 폐기물처리시설의 운영 실태와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현장 점검하며, 매립시설 침출수와 소각시설 소각재를 채취·분석하여 침출수 배출허용기준 및 소각재 강열감량 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한다.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하고 비정상 가동, 기준 초과 등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시설 개선명령 등 법적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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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시·군에서 운영 중인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을 지도·점검해 시설의 정상가동과 적정관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보존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 우수사례 등을 발굴·전파해 안전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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