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광주 코로나 지역감염 ‘제로’…해외입국자 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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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추석 연휴와 주말 동안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연휴 전날인 지난달 29일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확진자는 지난 3일 해외입국자 1명에 그쳤다.

지역감염 확진자는 5일째 0명을 기록하고 있다.


광주지역에서는 총 49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1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15만1390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15만732명이 음성, 16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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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접촉자는 1만1143명으로 현재 50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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