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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1200만원·1만6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5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0.21%(2만6000원) 오른 1245만1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133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다른 암호화폐들도 대부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리플(2.20%)과 에이다(2.06%), 라이트코인(1.11%), 스텔라루멘(0.89%), 이더리움(0.83%) 등이 오르고 있고, 트론(-0.36%)은 소폭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 지금]국내외 비트코인 상승 흐름… 1200만원·1만600달러선 원본보기 아이콘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0.56%(6만9000원) 오른 124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도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오르고 있다. 리플(5.11%)이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고, 에이다(3.64%), 이오스(1.20%), 이더리움(1.14%) 등도 오르고 있다. 반면 트론(-4.06%) 등은 하락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8% 오른 1만665.69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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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상통화들도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리플(5.59%)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바이낸스코인(2.91%), 라이트코인(1.93%), 이더리움(0.86%) 등도 상승세다. 반면 체인링크(-0.26%)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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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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