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부산 7대 전략산업 기업에 2억원 금융지원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부산은행은 오는 14일부터 ‘부산시 7대 전략산업’ 영위기업에 저리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은행,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이 협력해 총 9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는 이번 금융지원은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 위주의 금융지원이 집중됨에 따라 제조업 및 기타산업에도 지원이 필요하다는 산업현장의 기대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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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대표자 신용등급이 1~7등급이며, 부산시 7대 전략산업(스마트해양산업, 지능형기계산업, 미래수송기기산업, 클린테크산업, 글로벌관광산업, 지능정보서비스산업, 라이프케어산업)에 해당되는 부산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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