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 실천전략,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문준희 군수 주재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하고, 내년도 군정 업무 운영 방향과 2021년 중점추진사업의 업무계획 논의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문제점 분석,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 실천전략, 신규사업 및 특수시책 등으로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세부실행계획 등이 담겼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참신하고 미래지향적인 군정 방향을 제시하고 주요사업 실천전략 마련 등 내년도 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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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군수는 “2021년은 민선 7기 후반기로 주요사업의 구체적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사업의 성과를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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