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30일 경기 의정부시는 광화문 집회 참가자를 포함한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확진자 B씨는 의정부 12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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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은 이들 밀접 접촉자를 검사하고 동선 및 역학조사도 진행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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