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보건소,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 ‘총력’
다중이용시설에 도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스티커 부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보건소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평군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300명 안팎으로 신규 확진자가 발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티커 부착은 지역 다중이용시설 94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 7월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광화문 등 수도권 집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동선 관리 포함)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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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 내 종교·상가·유흥 등 21개 분야 1676개 시설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비치, 이용자 명부 작성 등의 코로나19 예방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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