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로레나 듀란이 건강미를 과시했다.
최근 로레나 듀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찔한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휴양지로 보이는 곳에서 옆태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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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레나 듀란은 정형화된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미의 제국 빅토리아 시크릿이 기용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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